
혜리 화보 “욕심 클수록 좌절감 깊어” 최근 tvN (이하 ‘간동거)에서 쿨내 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 역을 선보인 혜리가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의 2021년 8월호 지면을 멋진 화보와 인터뷰로 장식했다. 이날 ‘Portrait of a Lady’를 주제로 촬영에 임한 혜리는 스탭 중 한 명이 생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등 타고난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띄웠다.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비결을 묻는 질문에 그는 “평소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어디 사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사소한 것들을 묻고 상대의 답변 안에서 나와의 접점을 찾는다. 그래서 내 별명이 ‘물음표 살인마’”라며 웃었다. 지난 15일 종영한 ‘간동거’에서 999살 구미호 ‘신우여’ 장기용과의 찰떡..
연예, 시사 뉴스
2021. 7. 19. 23:20